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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여행

타이둥(臺東) 티에화촌(臺東鐵花村)
허우산(後山, 뒷산)이라는 별명이 붙은 화둥종구(花東縱谷)는 슬로우라이프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곳에 오면 자신도 모르게 발걸음이 늦춰진다. 휴식공간과 공예품을 파는 작은 점포들이 하나같이 놀라움을 안겨주며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잡기 때문이다. 타이둥티에화촌(臺東鐵花村)은 이렇게 사람들을 이끄는 매력이 있다. 타이둥티에화촌(臺東鐵花村)은 원래 버려진 타이완 철도 기숙사와 창고였다. 나중에 리모델링을 통해 타이둥 음악인과 예술가들의 쾌적한 음악공간으로 탄생했다.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이면 음악 공연이 열리며, 개방적이며 자유로운 예술가들이 다양한 음악 형태로 공연한다. 주말에는 슬로우 장터가 고정적으로 열리며, 농부장터, 수공예품 장터 두 파트로 나눠 열린다. 농부장터에서 파는 농산물은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정성스럽게 재배한 싱싱한 농산물을 맛볼 수 있다. 수공예품 시장은 말 그대로 손으로 만든 물건이 주종을 이룬다. 일본풍 패치워크 제품, 따뜻한 양모로 짠 제품, 천연 핸드메이드 비누를 판매한다. 물론 원주민의 편직물, 구슬을 꿰어 만든 제품, 조각공예품도 있으며, 작품은 하나하나가 독특하다.
한선(漢神)백화점과 한선쥐단(漢神巨蛋)
가오슝(高雄) 현지 쇼핑의 2대 목적지이다. 한선(漢神)백화점은 가오슝 현지쇼핑에서 빠질 수 없는 선택이다. Cartier, CHANEL, Dior, Hermes등 세계적 브랜드부터 화장품, 미식 등 생활용품들이 이곳에 집결되어있다. 한선(漢神)백화점에 비해 국제관과 명품 쇼핑 체험을 강조하는 한선쥐단(漢神巨蛋)은 Louis Vuitton, BVLGARI등 매장을 비롯한 대형 쇼핑공간을 창조한다
타이베이(臺北) 동구(東區)상권
타이베이 동구(東區)는 타이베이에서 가장 발달한 유행 쇼핑 상권이다. 이 상권은 백화점 외에 주변골목에 개성적인 분위기의 작은 상점들이 많아서 많은 연예인들이 쇼핑을 즐기는 지역이다. 이 지역은 대체로 중샤오동로(忠孝東路)와 푸싱남로(復興南路)에는 양대 타이핑 양(太 平洋) SOGO 백화점, 타이완 현지의 유명한 명품쇼핑 Breeze 위이펑플라자(微風廣場), 딩하오 상권(頂好超市) 및 밍야오(明曜)백화점을 중심으로 하여 외부로 확산되며, ZARA, UNIQLO등 세계적 유명 브랜드, 일본, 한국 직수입 의류, 중고 명품백 전문매장, 패션여성 구두 등을 비롯해 각종 다양한 가격대로 다양한 쇼핑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므로 가히 궁극의 쇼핑천국이라 할 수 있다. 타이베이 동구에 오면 주마간산식으로 대충 훑어봐서는 안 된다. 충분한 시간과 계획을 세워 구석구석을 살펴보아야 만족스러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생활잡화거리
타이베이 시 용캉가(永康街) 상권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의도하지 않은 즐거움을 안겨준다. 특이하고 장식이 화 려한 생활잡화, 개성적인 패션 액세서리, 핸드 메이드풍 홈패션점 등이 골목의 도처에 분포 되어있다. 쇼핑과 뜻하지 않는 보물을 찾아내는 기쁨 외에 용캉(永康)상권의 여유롭고 따뜻한 분위기를 즐기는 것도 큰 즐거움이다.
가오슝(高雄) 차이훙(彩虹)장터
차이훙장터는 거리의 아이디어 장터 문화를 실내상가로 도입하여 즐겁고 특이한 쇼핑분위기를 연출한 곳이다. 이곳에서는 삐에로, 라이브음악, 행위예술 같은 거리 공연을 볼 수 있으며, 상호교감 컨셉트를 내세운 쇼핑공간이다. 매장은 대부분 생활아이디어, 이미지 창작 디자인 및 생활 핸드메이드의 3대존으로 나눈다.독특한 아이디어와 맞춤형 요구를 강화하여 생활용품 하나를 고르더라도 즐거움이 넘치며, 상가는 신광산웨(新光三越) 백화점과 공중 다리로 연결되어 더욱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타이베이(臺北) 하오추(好丘)장터
하오추(好丘)장터는 스스난촌(四四南村)에 위치한다. 이곳은 타이완의 독특한 쥐엔춘(眷村/군사거주지)문화가 남아있다. 1949년 국민당 정부의 타이완 군민거주지였던 이곳에는 주민이 제44 병공장의 직공들이었다. 44병공장의 남쪽에 위치하여 ‘스스난촌(四四南村)’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현재 주민들은 이미 다른 곳으로 이주하고 독특한 군대 건물의 타이둥티에화촌(臺東鐵花村)은 원래 버려진 타이완 철도 기숙사와 창고였다. 나중에 리모델링을 통해 타이둥 음악인과 예술가들의 쾌적한 음악공간으로 탄생했다.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이면 음악 공연이 열리며, 개방적이며 자유로운 예술가들이 다양한 음악 형태로 공연한다. 주말에는 슬로우 장터가 고정적으로 열리며, 농부장터, 수공예품 장터 두 파트로 나눠 열린다. 농부장터에서 파는 농산물은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정성스럽게 재배한 싱싱한 농산물을 맛볼 수 있다. 수공예품 시장은 말 그대로 손으로 만든 물건이 주종을 이룬다. 일본풍 패치워크 제품, 따뜻한 양모로 짠 제품, 천연 핸드메이드 비누를 판매한다. 물론 원주민의 편직물, 구슬을 꿰어 만든 제품, 조각공예품도 있으며, 작품은 하나하나가 독특하다. 외관만 남아있다. 메인 건물에는 쇼핑과 스낵을 접목한 점포를 조성하여 타이완 관련 테마 과일잼, 국수, 쌀과자 선물세트와 문화 아이디어 상품을 판다. 일요일에는 노천에서 중고장터, 유기농 장터가 열려, 중고의류, 홈 인테리어 외에도 유기농산물, 음료 등을 판매한다